파키 정보국 수장이 대놓고 와서 판지시르 조지는 것 조언까지 해주고,
파키 드론이 들어와 고지대 저항군 거점 조져버리고 파키 출신 병사까지 참전한 이 상황에도
꾸역 꾸역 전술적 승전보가 들어오는 거 보면 대단해.
고립되서 국제적인 원조도 받기 힘든 상황인데. 비공식적으로는 모르겠다만 있어도 큰 규모는 아니겠지.
미국은 IS 때문에 탈레반하고 협조요청 이 짓거리하고 있고.
모든게 불리한데 여전히 승전보는 들려오고 버티고 있어.
최악 중 최악 상황인데, 죽음을 무릅쓰고 장렬하게 싸우고 있는 모습이 진짜 영화보다 더 영화같다.
저항군 사람들 생전 본적도 없고 멀리 타국에 있지만, 가슴이 뭉클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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