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우 선방한 거라고 봄
이점이라곤 판지시르 지형과 아프간 코만도 합류로 인한 질좋은 정예병력이 다라
아무리 판지시르 지형을 좋게봐줘도 압도적 열세에 있는건 부정못해
더구나 보급품 소모나 인력소모를 안정적으로 보충할 방법도 마땅치 않아서 시간도 딱히 마수드 편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더구나 탈레반만 해도 벅찰마당에 파키스탄까지 개입한게 사실이라면
진짜 구 북부동맹 영토 수복이전에 판지시르 사수도 굉장히 벅찰거같다
아빠 마수드도 소련과 싸울때 미국과 중국의 지원을 받았던거 생각하면 지원세력이 거의 없는 아들 마수드 상황은 상상이상으로 암울해
마수드 지지세력은 접경국은 타지키스탄 하나 뿐이고 그나마 타지키스탄도 내륙국인데 주변국들이 마수드 지원에 심드렁하거나 오히려 탈레반의 편인 경우까지.. 사실상 마수드 지지세력이 지원을 해줄래야 길도 없다....
나도 마수드를 응원하고 후원비도 벌어서 넣을 준비를 하고있지만 상황을 종합해보면 마수드의 열세는 보는사람이 안타까울 정도로 암울하다
물론 아직 판지시르의 사자는 항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끝까지 믿고 응원하고 지켜볼거임
아빠마수드도 미국지원 거의 못받앗다는데
굳이 아빠마수드 직접지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아프간 전역에 무자헤딘들이 곳곳에서 저항 중 이었단 것도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