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전쟁의 물적요인을 후려치고 한쪽은 인적요인을 후려침거기에 더해서 랜드리스도 노르망디 전선 개전도 소련의 대일 선전포고도 양측의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일어난건데 은혜니 날먹이니 운운하는거 참으로 역겹다 이거에요
그런 애들은 전쟁이나 역사를 진정으로 고찰한다기보단 지 빠심 자아 충족시키려고 하는거라서 말해봤자 소용없음 - dc App
빠심만 있으면 다행인데 어디 냉전시대에서 냉동됐다가 깨어난것마냥 이념싸움으로 몰고가는 머저리도 있어서 보기 역겨움 그러면서 또 이성적인 척은 오질나게 한단말이지
어차피 의도를 가지고 자료 가져오는 거라서 큰 의미 없음. 까고 말해 아프간만 봐도 물적 지원이 가진 한계가 어떤지 극명하게 보여줌.
그리고 판지시르를 보면 물적지원의 필요성도 나오는데 2머전 떡밥을 의도 가지고 굴리는 놈들은 꼭 한쪽만 보더라
본문에서 말한 두가지 요소를 연합군이라는 관점에서 봐야되는데 한쪽만 보고 미빠, 소빠로 양분되서 빨아서 문제인거임. 결국은 이념프레임 확장이지 뭐
이념프레임도 좀 새걸로다가 가지고오지 뭔 3~40년전껄 들고오니깐 더 처참하다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