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제 찾아봐
그런건 보통 중장거리 탄도미사일로 하지
유도가 됨? - dc App
'탄도'미사일이잖아 자세제어 기술이 문제지 도달시간은 200키로 해성이랑 큰 차이 안날걸
되니까 위협이지
아니 탄도탄이 시커달아서 군함을 찾을 수 있냐고 - dc App
그것도 안되면 미국이 둥펑 위협 소리를 안하겠죠? 탄도탄에서 레이더로 표면 스캔하는거야 80년대에 나온거고
보통 A2AD 구축을 위해서 중간단계유도체계와 종말단계돌입시 자체 유도 시커개발은 필수임.
보통 중간단계유도까지 위성 및 초게기와 레이더, 수상함 등 가용한 탐지 자산들을 이용해 탐지 및 갱신하고 탄도탄 시커는 종말단계유도에서나 작동함. RAND에 의하면 CEP 6m 정도까지 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2식은 많이 길더라
종말 단계에서 자체 시커로 찾아내는 기술은 한국에서도 논문 나왓고, 지상에서 움직이는 기차를 요격하는건 냉전 시대에 이미 실증되었던걸로 알고 잇음.
냉전 시대에 퍼싱2는 능동 레이더 달아서 CEP 줄이는걸 이미 했었지. 그게 80년대임.
일본, 중국제 찾아봐
그런건 보통 중장거리 탄도미사일로 하지
유도가 됨? - dc App
'탄도'미사일이잖아 자세제어 기술이 문제지 도달시간은 200키로 해성이랑 큰 차이 안날걸
되니까 위협이지
아니 탄도탄이 시커달아서 군함을 찾을 수 있냐고 - dc App
그것도 안되면 미국이 둥펑 위협 소리를 안하겠죠? 탄도탄에서 레이더로 표면 스캔하는거야 80년대에 나온거고
보통 A2AD 구축을 위해서 중간단계유도체계와 종말단계돌입시 자체 유도 시커개발은 필수임.
보통 중간단계유도까지 위성 및 초게기와 레이더, 수상함 등 가용한 탐지 자산들을 이용해 탐지 및 갱신하고 탄도탄 시커는 종말단계유도에서나 작동함. RAND에 의하면 CEP 6m 정도까지 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2식은 많이 길더라
종말 단계에서 자체 시커로 찾아내는 기술은 한국에서도 논문 나왓고, 지상에서 움직이는 기차를 요격하는건 냉전 시대에 이미 실증되었던걸로 알고 잇음.
냉전 시대에 퍼싱2는 능동 레이더 달아서 CEP 줄이는걸 이미 했었지. 그게 80년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