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함 하푼 위주로 굴리고 있는데 하푼 4연장 캐니스터를 실은 트레일러를 트럭으로 끌고 다니는 형식임.

평소에는 트레일러째로 엄폐호에 들어가 있다가 명령받으면 트럭으로 끌고 나와서 쏘는 식.



참고로 지대함 하푼을 쓰는 다른 나라의 일례인 덴마크. 얘네는 그냥 트럭에 직접 실어서 씀


해군에서 어떤 생각이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낡은 지대함 체계에 관심이 없어저 저러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꼭 일체형 지대함 차량이어야 더 좋은 체계인지는 아직 좀 더 고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듬. 나름 이유가 더 있을 수도 있잖아.


하푼 말고 지대함이나 지대지 해성도 있다는 이야기도 듣긴 들었는데, 아직 명확하지 않아서 이건 좀더 알아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