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망소급 한창때면 E-1트레이서나 E-2A/B인데...
엘랑은 드골 건조 후 E-2C호크아이2000을 세대 샀다고 되어있어서..
영국제 가넷도 따로 산적은 없는거 같고...
그럼 냉전기 클레망소는 조기경보 없이 노빠꾸로 크루세이더랑 슈페르에땅다르만 태우고 댕긴건가?
클레망소급 한창때면 E-1트레이서나 E-2A/B인데...
엘랑은 드골 건조 후 E-2C호크아이2000을 세대 샀다고 되어있어서..
영국제 가넷도 따로 산적은 없는거 같고...
그럼 냉전기 클레망소는 조기경보 없이 노빠꾸로 크루세이더랑 슈페르에땅다르만 태우고 댕긴건가?
없었음
s-2 같은 포지션의 함상 대잠초계기는 굴렸는데 항모용 조기경보기는 드골급에서 처음 도입함
대잠헬기랑 전술기만 태우고 다녔음
유럽 국가들이 항모를 유지한 이유는 전면전 이상으로 자기네 옛날 식민지들한테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목적이 컸음
알리제 대잠초계기.
인도 비크란트가 파키스탄 공습할 때도 이거 실었음. 시대가 시대인 만큼 대잠은 좀 그렇고 해상초계기겠지만.
한국전끝나고 나서 호크아이나오기 전까지, 2차대전때 레이더단 야간전투기에서 발전한 느낌으로, 각국에서 대형 프롭 단발기에 레이더달아서 지금 대잠헬기처럼 굴린 적이 있음. 미국은 A-1스카이레이더랑 몇 가지가 있고, 프랑스가 알리제, 영국도 그 등급으로 두어 가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