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가 가장 빛을 발할때가 집단 운용으로 기계화부대로 편제되서 공세전략, 전장단위의 충격으로 기능할때인데

스텔스로 소규모 운용? 이런 개념보단

하드킬 APS 쪽으로 더 기울거 같음.

실제 4세대 전차라고 개발되는 카탈로그 옵션 보면 거의다 하드킬은 빠지지 않고 들어가있는데

스텔스 쪽은 장기적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정도드만

MCS같은 위장망은 지금도 활발히 연구 및 배치되는 단계지만

스텔스도료와 외형설계까지 갖춘  본격적 스텔스 전차는 아직 시기상조인거 같음

반박시 님 말이 옳을듯. 본인도 책 몇권 겉핥기로 읽은게 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