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판데믹 질병 사태(언급은 못하지만)가 아니더라도, 그 지역 풍토병 같은 전염병들이 판지시르가 항복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병자호란에서 조선이 진 이유이기도 했고(식량 문제도 있지만). 어캐 생각해? 문제되면 내림.
강물이 흘르서 위생은 문제 없을듯..코로나도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님..코로나는 탈레반도 똑같은 문제고
근데 의외로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의 수중위생이 안 좋은 경우도 많지 않았나? 한국 청계천처럼. 또 걱정되는 게, 탈레반이 식수원을 오염시키지는 않을까 하는 것도 있고.
미국이 아프간에서 가장 노력한 것 중 하나가 관개수로 정비였다고 하던데 - dc App
ㄴ정보 ㄱㅅ. 관개수로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식수원의 환경을 개선했다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