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hah 점령 인증했고 지금은 마지막 지구 전투라고 했으니 주도인 bazarak 공략중인듯.
여기 먹혀도 선과 점만 점령한거니까 끝이라고 볼수 없지만
저항군이 애비 마수드 시절처럼 강철 같은 리더쉽아래 단결하고 있는지 알수 없지.
주도 빼앗기고 궁지에 몰리면 심리적으로 자멸할수 있음.
그리고 남부지역에 들어온 탈레반들 포위해서 포로수천을 잡았다 이건 사실이 아닌것 같어.
포로를 수천을 잡았으면 주력병력 소멸인데 어떻게 주도 근처에서 전투가 계속되냐.
포로 수천 잡은건 남부지역 말하는게 아니라 3면공격 토탈일거임
친판지시르 트윗은 남부지역은 포위중이고 했거든. 근데 지금 탈레반 진격하는거 보면 포위당한 군대가 할수 있는게 아니야. 포위하려다가 실패한것 같은데
포위했다는게 시간차가 있는걸로 아는데? 그건 어제 이야기였던걸로 알고있음
아니 저 뒤로 들어갈수록 줄줄이 전멸당하겠구만 난 또 중앙쯤은 간줄알았더니 거의 초입이네
바자라크가 주도임
저기가 주도라고. 그럼 핵심지역이지.
수도 함락시키면 전쟁 끝난줄 알았다가 결국 패퇴한게 임진왜란.
수도 함락은 미국도 했고 소련도 했고... 게릴라 전이 땅따먹기 게임이면 게릴라는 절대 못이겨
이론적으로는 그런데 저항군이 그럴 준비가 되었을까?
게릴라전에 수도방어가 무슨 소용이야 싸우다 밀리면 뒤로 끌어드려서 또 매복공격하고 적들 주춤할때 기습공격하고 그런게 게릴라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