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갈라치기부터 한 이유가 있었구나 싶음
미국은 극단주의 파슈툰 계열인 탈레반을 억제하기 위해서
온건 파슈툰 카르자이? 가니를 각각 밀어서 지도자 시켜줘서 밀어줬는데
결국 아무런 성과없이 막상 전투 벌어지니 파슈툰 지역은 전부 탈레반에 백기투항.
온건 파슈툰이 장악한 정부 아래 있던 우즈벡 타지크 기타 민족은 막상 탈레반이 정권 잡아도 구정부에 적극 협력 X
아프간 공화국이라는 국가에 얼마나 애정이 없으면 판지시르 저항군조차도 주로 내세우는게 과거 중심지를 상징하는 북부동맹 깃발.. 얘내는 구정부에 충성하기보단 탈레반에 적대적이어서 생긴 저항군에 가까운거 같음.
그럼 뭘 어째야햇는데라고 말하면 할 말 없지만 온건 파슈툰 밀어서 파슈툰족 흡수하려던 계획은 완전 실패인듯.
(본글은 뇌피셜에 기반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미국은 극단주의 파슈툰 계열인 탈레반을 억제하기 위해서
온건 파슈툰 카르자이? 가니를 각각 밀어서 지도자 시켜줘서 밀어줬는데
결국 아무런 성과없이 막상 전투 벌어지니 파슈툰 지역은 전부 탈레반에 백기투항.
온건 파슈툰이 장악한 정부 아래 있던 우즈벡 타지크 기타 민족은 막상 탈레반이 정권 잡아도 구정부에 적극 협력 X
아프간 공화국이라는 국가에 얼마나 애정이 없으면 판지시르 저항군조차도 주로 내세우는게 과거 중심지를 상징하는 북부동맹 깃발.. 얘내는 구정부에 충성하기보단 탈레반에 적대적이어서 생긴 저항군에 가까운거 같음.
그럼 뭘 어째야햇는데라고 말하면 할 말 없지만 온건 파슈툰 밀어서 파슈툰족 흡수하려던 계획은 완전 실패인듯.
(본글은 뇌피셜에 기반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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