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의 주요 산업은 봉재산업이고
방글라데시의 봉재산업은 중국 다음이고 국가 수출의 80%, GDP의 12%를 차지할 정도라서 국가기간산업이라 할 수 있는데
그 방글라데시의 봉재산업의 시작은 (주)대우가 방글라데시에 봉재공장 건설하면서부터 시작되었고
이후 150개에 달하는 한국 기업이 방글레데시에 진출해서 봉재기지를 만들었고
거기서 배우고 자본을 쌓은 현지인들이 독립해서 봉재공장 만드는 식으로 국가주력산업이 되었음
(주) 대우의 물류팀에서 분사한 대우로지스틱스가 마다가스카르 정부도 조진거 생각하면
(주) 대우 정도의 회사가 국가 한두개정도는 흘하고 망하게 할 수 있다는게 놀립지.
바나나 공화국이 괜히 있는 단어겠냐
그리고 대우가 망했지
봉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