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2에서 문제점으로 꼽히는 것들 중에서 몇몇 빼고는 전량수거 후 부품교체를 한다면 해결가능함.
그립은 당장 애프터마켓 부품으로 MITS에서 만든 물건이 있고,
조정간? 저거 부품으로 바꿔 낄수 있는 놈이라 STSM-21 용으로 나온거 그대로 달아줘도 될꺼고
만날 이야기 나오는 가늠쇠도 저 가스블럭+가늠쇠 부품이 핀을 뽑으면 바꿀 수 있기때문에 바꾸면 됨.
스앤티에서 접이식 만든 것도 있는데 그거 그대로 쓰면 되지
근데 왜 개선을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안되냐? 군에서 그걸 원하지 않는다는 거임.
당장 K2C1 때 이야기도 보면 스앤티에서는 접이식 가늠좌에 총열 줄이고 양손잡이형 조정간을 하자고 했다는데
군에서 빠꾸 먹였다는 이야기가 있지.
M4 도입하면 괜찮을꺼다? 한국군이 M4 도입했으면 계속 레일 안달고 쌩총 그대로 쓰고 있었을꺼다.
K2가 지금와서 구린건 분명히 팩트지만 K2는 M16A1이 M16A4가 되고 총열 짧은 M4가 도입될때까지 개량이 이제 한번 된거임.
그것도 제대로 개량할수 있었음에도 군에서 반대해서. 그걸 잊지 말자.
그렇게 k2 개조하면서 연명 할 필요가 있냐
전혀 그럴필요 없음. 요지는 K2가 문제라기보다는 군의 태도가 문제라는거임.
고칠 수 있는 거고 관심 좀만 가져주면 끝날 문제를 계속 방치하난 거 화남
개량해서 쓰면 쓸만하겠지 하지만 이미 ar계열 생태계가 만들어져서 아무리 개량해서 써도 1류총이 될 수 없음
특수부대만이라고 무조건 ar계열 총 줘야함 그래야 수 많은 부속품을 구매해서 자기에 맞게 쓸 수 있음
레일만 문제가 아님 손잡이 개머리판 총열등 모든 부속품을 못쓰게됨 계속 k2계열에 남으면
그건 단순히 AR 계열 총이라서 그런게 아님. 총기업계가 가장 활발한 국가가 미국이고 그 미국에서 가장 구하기 쉬운 소총이 AR15 플랫폼이기때문에 그렇게 된거지. 개별 업체가 잘 만든다면 그 총은 그 자체로도 좋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 과거의 HK 총이 그랬듯이.
그리고 한국은 어차피 그 좋은 AR 생태계 부품들을 활용 못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 막말로 특전사한테 AR15 플랫폼 소총이 들어갔더라도, 레일을 따로 사서 끼우고 가이슬리사의 방아쇠를 끼워서 쓸수 있을까? 절대 그럴리가 없음. 물건 들여온 순정 그 상태를 강요하겠지
ㅇㅇ 문제는 결국 시스템인거지 Zum ewigen Frieden
K2를 쓰든 AR로 갈아타든 일단 그 시스템을 좀 뜯어 고쳐야돼 Zum ewigen Fri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