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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황이 친탈레반 트윗발이라고 의심 하는데 판지시르 공무원도 kharo(여기서 barak까지 멀지 않음)에서 전투가 있었음은 인정했으니까

최소한 남북으로 바자라크가 포위된건 사실임.


남쪽에서 접근한 탈레반은 주도에서 거리가 가깝고 주공이니 이해가 가는데 북쪽에서 밀고 내려온 

부대들까지 바자라크에 이렇게 빨리 접근했다는 것은 전투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생각하면 이해가 안감.


허를 찔린거야. 아니면 병력이 부족해서 방어를 못한건지. 

너무 쑥쑥 밀고 내려오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격렬한 전투가 실제로 있었는지 의심스럽단 말이야.

최소한 북쪽은 저렇게 빨리 내려오면 안되는거 아님? 유인이니 이런것도 아닌 것 같고.


며칠내로 결판나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