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영웅의 아들임이 아니라 아프간의 영웅이자 아프간의 자력갱생을 위했던 애비 마수드의 정신을 이어받았다고 끊임없이 어필할때 그 한마디 한마디가 자유와 생존의 투쟁의 의지를 깊게 내포한게 이역만리의 아무 상관 없는 본인에게도 가슴 뭉클하게 만든단 말이지
세상의 영웅들이 처음에만 그렇고 입지가 변화 했을때 변절하는 경우가 많다고는 하지만
아들 마수드 게이가 만들 개씹헬 아프간의 미래가 그래도 과거 20년과 현재와 달리 조금이라도 다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좀 듬
지금의 긍지 높은 정신이 그대로 유지만 된다면 마수드 절대왕정 조차 지지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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