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버린 나라에 영웅의 아들과 영웅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다시금 판지시르에 모여 몰려오는 적군들을 격퇴하지만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들과 세상의 무관심 속에 점점 죽어가는 스토리라니 참....
걍 한숨만 나오고 모든게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