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방송을 장악한 쿠데타군)
-2008년에 이미 쿠데타를 겪은 기니 정부는 공수대대, 레인저연대 등 특수전부대들을 증강시키며 쿠데타를 저지하려고 해왔음.
-2010년 부터 기니인민연합당 소속 최초 민선 대통령으로 계속 연임중인 알파 콩데는 독재를 저지른 것은 물론이고 개헌을 통해 영구집권까지 꾀했음. 게다가 해외 서구 기업들한테 탄광기업 지부를 주면서 국내 일자리는 좋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악화되었음. 의회와 헌법재판소까지 콩데에 장악당한 상황. (즉 아프리카의 전형적인 타락한 지도자)
-그와중에 기니 특수전 사령관 맘마디 둠부야 대령이 쿠데타를 일으켜 콩데 대통령의 신변까지 확보하고 헌법을 정지시켜버림. 이 양반이 프랑스 외인부대 출신인데다가 프랑스의 입김이 원채 강한 국가라 프랑스의 영향력이 더 강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는중.
-기니 국방부 측은 쿠데타 세력이 진압되었다고 반박했지만 미 정보당국이 기니 대통령 신변이 쿠데타 세력에 의해 확보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함.
-기니정부군이 대통령궁 주위에서 쿠데타군과 대규모 총격전을 벌였음.
-콩데 대통령의 몰락에 기뻐하고 쿠데타군을 환영하는 기니 시민들. 대규모 시민들이 나서서 쿠데타군을 환영할 정도면 이미 쿠데타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을듯.
굿 잘 정리했네
저거는 차후 프랑스의 입김 강화가 아니라 쿠데타 자체에 프랑스의 의도가 깔린 것 같은데
첫짤에 저 말라깽이 멸치는 뭐냐 뼈밖에 없잖아.
특수전 사령관이라 그런지 배불뚝이가 아니네
시발 기니도 워리어플랫폼쩌네 - dc App
요즘은 웬만한 후진국애들도 특수부대는 존나 택티컬하네 아프간도 그렇고
기니 대통령이 독재자였구만..
프랑스가 엎었네 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엘랑들이 뒷배 안봐주면 불가능 한건데 답나오지
저기 대통령도 어지간 했나보다
아프리카의 검은 전 두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