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지시르인지 판자촌인지 거기 그냥 깡그리 밀어버릴 수 있었다 아니였음?
총 6일동안 밤낮없이 밀어넣은거 어찌 통해서 탄약 없다는거 코만도가 올릴 정도면
진짜 탈레반이 무지성 밤낮없는 북치기박치기 공세 이틀만 더 했으면 판자촌따리로 만들어버렸지 않았냐
왜 이렇게 파퀴 끌여들여서 상황을 반전시켰대
총 6일동안 밤낮없이 밀어넣은거 어찌 통해서 탄약 없다는거 코만도가 올릴 정도면
진짜 탈레반이 무지성 밤낮없는 북치기박치기 공세 이틀만 더 했으면 판자촌따리로 만들어버렸지 않았냐
왜 이렇게 파퀴 끌여들여서 상황을 반전시켰대
지들도 피 너무봐서 하다하다 못해 파키대려왔다가 러시아가 불호령 때림
? 어차피 탄약 떨어지는 결과론으로 보자면 짱깨식 인민웨이브로 밀어넣어도 되지 않았나?
탈레반은 군벌집단인지라 자기 세력어느정도 유지할 선까지 갈아넣어서 더이상 무리인 지경이 온거지. 심지어 특수군마저 싹 갈렸잖아. 그래서 파키 뒷배 불렀다가 루스끼가 혼낸거
총알없다는 것 당장 손에 쥐게 없다는 소리인거지..정말 없었으면 이런 반격이 가능했겠어 아무리 아프간공군이 와주고 해봐야 땅깨가 못밀면 끝임.
이제와서 끌어들인게 아니고 이미 수십년 내전하면서 기존 국내 탈레반 다갈려나가고 중심축이 파키스탄 탈레반기반으로 교체된 상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