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지시르인지 판자촌인지 거기 그냥 깡그리 밀어버릴 수 있었다 아니였음?

총 6일동안 밤낮없이 밀어넣은거 어찌 통해서 탄약 없다는거 코만도가 올릴 정도면

진짜 탈레반이 무지성 밤낮없는 북치기박치기 공세 이틀만 더 했으면 판자촌따리로 만들어버렸지 않았냐

왜 이렇게 파퀴 끌여들여서 상황을 반전시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