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인 혼합체계가 활성화되면 무인기는 대량 생산해서


규모의 경제가 어느정도 가능하지마


중계기 역할을 할 유인기는 규모의 경제가 불가능함


특히 함재기쪽은 더더욱 불가능해짐



그래서 보잉은 콕 핏을 모듈화시켜 다른 센서로 갈아끼울 수 있게 만들고자 하고


BAE는 증강현실로 콕 핏내 조종석을 구현해서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 함



동체는 무인기와 공유하고 내장된 부품만 바꿔서


유인기와 무인기 부품 공유율을 높히겠다고 함



KF-21N? 무인 보라매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