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이나 카프카스 같이 혈족중심 공통체 문화가 아직도 지배적인 동네에서는 '피의 복수'라는 관습이 존나게 중요하다는 거여.
이거 때매 저런 동네들이 수시로 복수한답시고 이웃마을끼리 잡아 쳐죽이고 인질 잡고 지랄나는 건데.
사내가 혈족이 당한 모욕이나 피해를 되갚지 않는다?
유교에서 불효자식 마냥 사람새끼 취급도 못 받어.
더군다나 아들내미라는 놈이 아부지 복수도 못해? 사회생활은 그대로 쫑나고 당장 명예살인 비스무리하게 자살 강요까지도 당할 수 있는 중죄임.
저게 전투 도중 폭압 같은 것 때매 의도치 않게 파손된 거면 다행인데 그게 아니라 실수로라도 일부러 파손난 게 밝혀진다?
아들내미 마수드랑 탈레반은 이제 진짜로 '같은 하늘 아래에서는 살 수 없는 사이'가 됨.
분명히 저항전선 측에서는 민심에 불 지르려고 고의파손 쪽으로 언론플레이 들어갈 텐데. 이제 저거는 탈레반 애들 의도랑은 상관없이 커지면 대책 없이 일 커진다.
근데 아버지의 사상적 영향을 받아서 탈레반도 아쿤드자다 같은 놈 빼면 일반병은 봐줄지도 모르겠음.
마수드 아들 본인은 봐줄순 있어도 주변사람들이 봐줄진 솔직히 모르겠음
근데 어차피 지금도 마수드랑 탈레반은 인생삭빵중 아니냐 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아 그래서 공격했을수도 있겠다. 게릴라 하지 말고 나오라는 말이네
ㅇㅇ 맞말임 양쪽 민족 한쪽은 지도상에 지워질수도
오히려 협상의 여지가 매우 줄어들었다는 점에선 더 암울할 수도 있겠네. 판지시르도 언젠간 타협해야 할텐데
맞지
오
산에서 끌어낼려고 일부러 자극한거 같은데
도망치면 약한 놈이라 부를테고 나오면 죽일테고.. 공격할만 하긴 했다 님 말이 맞는듯
탈레반이 고의로 부셨던 실수로 부셨던 아니면 저항군이 부수고 쟤가 그랬어요던 이젠 시원하게 한번 터질꺼임
동양권에도 불구대천이란 사자성어가 있듯이 부모 원수는 어딜가나 끝장봐야한다는 인식이 있자너
어차피 탈레반이 외신 가장해서 암살한 순간 같은 하늘 아래서는 못살 운명이었음
애비 마수드 말하는거지?
피의복수는 중동애들 관습이야. 물론 저기가 실제로 정부 요직맡았던 살레보다 순전히 장자라고 마주니어 중시하고 가족단위로 복수해대는 중세랜드는 맞음
아프간에서도 파슈툰왈리에서 제일 중요하게 다루는 원칙이 복수의 원칙이기도 하고 'Badal'이라고 굳이 파슈툰족 아니라도 복수의 권리가 씨족사회 불문율로 이어내려 옴. 그나마 타지크족이 세속화가 많이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래봤자 걔네들도 아프간 사회에서 사는 아프간 애들이거든.
군붕이가 말하니 진짠지 가짠지 ㅋㅋ
존나게 유치하고 애들 장난 같은 단어지만 중동 구석탱이, 카프카스, 아프간 같이 좀 후진적인 동네들서는 매년 저걸로 사람 존나게 죽어나간다. - dc App
이건 아닌듯;;
방금쓴 소설치곤 그럴싸하네
글이 너무 유치하고 과장이 많
좆밥이라서 걱정이 없는데요? 깔깔깔깔깔
야의 코수 ㅇㅈㄹㅋㅋㅋ
Wls - dc App
오글
사실 좆되지 않았다는게 좆된거 아닐까
피의 복수 나올거면 이미 아빠 죽인게 탈레반인데 더할게있냐 - dc App
그 땐 존나 어린 꼬맹이에 곧바로 외국으로 피신시켜 뭐 하고 자시고가 없었지. 근데 지금은 성인에 당당히 아버지 뒤를 이은 판지시르의 수장이거든. - dc App
저 중동식 '피의 복수'에는 일종의 공소시효 만료라는 게 없음. 걍 대놓고 어느 때고,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반드시임. - dc App
어차피 영국인이라 노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