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b417832d3228e7936e33b56973032ab66b9301307457372d1879fc420f0d322fb6a5c1bc3daa05a78397b88cb4a742e0d6c17ac277b4a9b74acde0eba4de286e1680c7a3b3dd44f4af2b9e8d973b99f91fe1431393576ef617036d7b1abd52b32edf8af71939a3c331f


잠수함이라는게 결국 대잠초계기나 구축함 뜨면 끝장이니, 바로 잠항심도 높여서 빤쓰런 쳐야하고,

근데 그것도 결국 심도가 받쳐주어야하니 근해에서는 어렵고.

더군다나 근해나 영해 근처는 상대국들의 대잠초계전력이 밀집해있으니 결국 대양, 즉 원해에서 장시간 초계임무를 해야하고

그런 점에서 고안된게 원잠인데, 그 원잠이라는게 결국 탄도미사일 발사 플랫폼으로써의 가치가 있는거잖아?


결국 논리대로라면, 원잠은 탄도미사일의 플랫폼으로써 절대적 가치가 있는것이고, 그 탄미도미사일이 핵미사일일때 상호 확장파괴 전략에 의해 전쟁억지력이 있는건데

얼마 되지도 않는 사일로에, 재래식 MRBM, 많아야 6기정도 탑재한다고 해서 그게 비대칭 무기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말할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