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면 무난히 탈레반이 판지시르 포위한 상태로 지지부진하게 싸우다 지원못받는 북부동맹이 무너지는 그림이었는데, 갑자기 파퀴 튀어나오고 마수드묘 반달 나오더니 그동안 얌전한 편이던 다른 지역들이 시끌거리고 그와중에 우즈벡 타지키 지원으로 구 아프간 공군들이 판지시르 구원하질 않나...

예측따위 불가능한듯. 탈레반 머가리가 텅텅 비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