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나라는 오래 갈 수가 없다. 쵸센족들에게나 지상낙원이지.
그냥 전 정권들 하던대로 코딱지 만큼이라도 스무스하게 갈순 없었던건가?
미국의 심기를 건드릴 정도로 굴기한 것도 그렇고,
갑자기 마오쩌둥 시절의 삽질을 하는 것도 그렇고...
그냥 2000년대처럼 하던데로만 했으면 중국은 더 좋았던거 아닌가.
왜 패업을 본인 일생 안에서 이루려고 한것일까.
저런 나라는 오래 갈 수가 없다. 쵸센족들에게나 지상낙원이지.
그냥 전 정권들 하던대로 코딱지 만큼이라도 스무스하게 갈순 없었던건가?
미국의 심기를 건드릴 정도로 굴기한 것도 그렇고,
갑자기 마오쩌둥 시절의 삽질을 하는 것도 그렇고...
그냥 2000년대처럼 하던데로만 했으면 중국은 더 좋았던거 아닌가.
왜 패업을 본인 일생 안에서 이루려고 한것일까.
전제권력, 세습권력 하려디가 본인도 이젠 제어 못할정도로 휩쓸리는거지
기호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