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현실적인 비교 상대는 라팔M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정확히 해군형 개발에 얼마 들어갔는지는 따로 나와있는건 아니지만
라팔 A 161.5
라팔 B 156.3
라팔 M 166.5
Milion eur의 개발+획득비가 들어갔다고 나옴.(생산비는80m정도) 미국처럼 날개를 접힐수 있게 하고 이런게 아니라 항공모함에서의 운용성이 아주 높진 않겠지만 F-35b도 날개 접히는 건 아니니 마찬가지이고 항모 건조비를 제외하면 생각보다 아주 말도 안되는 이야기는 아닐지도?
그리고 라팔 개발비 60조는 간단히 말해 거짓이고 60조는 개발+생산+유지비 다 합친 수치임. 자세한건 영문 위키나
https://wap.business-standard.com/article/current-affairs/clouds-over-fighter-jet-how-much-did-rafale-actually-cost-117112400029_1.html
여기 참조하면 좋을듯?
라팔 A 161.5
라팔 B 156.3
라팔 M 166.5
Milion eur의 개발+획득비가 들어갔다고 나옴.(생산비는80m정도) 미국처럼 날개를 접힐수 있게 하고 이런게 아니라 항공모함에서의 운용성이 아주 높진 않겠지만 F-35b도 날개 접히는 건 아니니 마찬가지이고 항모 건조비를 제외하면 생각보다 아주 말도 안되는 이야기는 아닐지도?
그리고 라팔 개발비 60조는 간단히 말해 거짓이고 60조는 개발+생산+유지비 다 합친 수치임. 자세한건 영문 위키나
https://wap.business-standard.com/article/current-affairs/clouds-over-fighter-jet-how-much-did-rafale-actually-cost-117112400029_1.html
여기 참조하면 좋을듯?
라팔은 첨부터 함재기도 생각하고 만들어서 공군버전 기본 설계에 이미 반영되있던거 아닐까?
물론 어느 정도 고려하기는 했겠지만 그보다는 그냥 공군기를 최소한의 수정만 고쳐서 그대로 가져다가 썼다고 보는게 더 정확할듯? 날개 폭 등의 제원에서는 해군보다 공군에 최적화되었다고 보여서.
라팔m생각하면 망상은 아닐듯함.
불가능해. 이미 30년대 목표로 다음 세대기 준비중인데 10년후에 나와서 이후 30년은 현역으로 구를 기체를 보라매로 선택하면 2010년대에 해리어 굴리는 꼴됨. 보라매 참 좋은 기체가 될 예정이고 국산화를 이후어낸 자랑스런 전투기지만 어디까지나 로우급 보급기체임. 공군이야 프삼오와 믹스로 운용하니까 상관 없지만 해상에서 상대 5세대기나 구축함들 상대로 단독으로 굴려야 하는데 과녁판 되고 싶은거 아니면 추진하는게 어거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