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족족 갈려나가는데
어느 군벌이 미쳣다고 자기군대를 사지에 밀어넣겟냐
탈레반 내부에서도 자기병력은 온전시키려고 온갖 지랄을 떨텐데
애초에 탈레반은 군벌집단이라 이럴가능성도 있겟다 싶었는데
현실이 되버려서 이젠 서로 총알받이 안하려할꺼같은데
들어가는 족족 갈려나가는데
어느 군벌이 미쳣다고 자기군대를 사지에 밀어넣겟냐
탈레반 내부에서도 자기병력은 온전시키려고 온갖 지랄을 떨텐데
애초에 탈레반은 군벌집단이라 이럴가능성도 있겟다 싶었는데
현실이 되버려서 이젠 서로 총알받이 안하려할꺼같은데
파키까지 끌어들여서 기모아서 들어갔는데 털렸으니 이제 판지시르가 문제가 아니라 파키간섭에 대한 증명부터 해야함
이번 공세 이후로 자기들 나와바리조차 흔든거리는 판이라서, 이대로 겨울되고 판지시르가 북쪽 확장하면 다 내줘야할판
지금 주청사 점거 된 상태로 대치중이긴 함. - dc App
근데 저항군이 다른 곳 세를 확장하고 있는데 기어코 판지시르에 집착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 dc App
판지시르 상징성이 크니까지 그거야
그거 하나 때문에 병력 다 갈아넣고 부족해서 난리인데 진짜 참 - dc App
이번 부대는 칸다하르에서 끌어온 정예부댜라는데 이 놈들까지 털리면 탈레반은 북부 올해안에 못먹을 듯 - dc App
몇달(최소 반년 6개월)은 생각하고 물자을 모았을텐데, 고작 3주만에 다 소진하진 않았을거고 지난 몇주간 물쓰듯 낭비해 석달치를 썼다고 해도 몇달치는 남았을거임. 그거 버리고 갈수 있나..무엇보다 곧 추수철임. 식량도 버릴수 없고. 수비도 여기보다 낫다 싶은 곳이 있나. 항상 원주민보다 못한건데.
지금 판지시르라는 강력한 구심점 때문에 각지에서 반란 터져나왔는데 저기 제압 못하면 본격적으로 내전 터짐, 탈레반 입장에선 겨울 오기전에 반드시 판지시르 완전 평정해야 함
전쟁의 삼요소가 천기, 지세, 인화임. 천기야 저항군입장에서 선택할수 없으니. 지세가 가장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