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내가 순교자가 된다면, 너는 저 판지시르 언덕 위에서 나를 쉬게 해 주거라. 그리고 언제든 내가 그리워지거든, 그 언덕으로 단숨에 달려오렴." -아흐마드 샤 마수드 정황상 판지시르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들른 걸로 보임 - dc official App
졸 멋있다. 마수드.
여긴 다 영화같어
캬 ㅅㅂ ㅠㅠㅠ 자기 아군들 다 죽는 와중에도 아빠 묘 찾아서 참배한거 보면 진짜 아들은 아들이다 사자새끼가 아버지 무덤와서 잘 계시나 이런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