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로켓보단 어려울거 같긴 한데
그렇게 구하기 어려움?
일단 쫙 깔아놓으면 헬기나 드론 방어는 좀 될거 같은데
뭐 유도장치 같은게 심각하게 노후화 되서 못쓸 지경일거래 옛날에 미국이 뿌린 스팅어 시간 꽤 됐으니까
맨패드라고 알피지처럼 주워다 막쓸수있는게아님 어느정도 과정이있고 그걸또 배워야하니 애매하긴한듯 누가 지원해주는거아니면
시커나 그 냉각장치 수명 생각해보면 요술봉마냥 쉽게 구해서 쓸 수 있는 물건은 아님
본체는 구하기 쉬운데 문제는 냉각기가 아르곤 질소나 이런 질소 계통이라서 잘 보관해도 2년이 보관기간 끝일거야 아마도
소련-아프간 전때는 미영이 뒤로 스팅어나 블로우파이프 같은거 존나게 뿌려서 쉽게 쓸 수 있었고
맨패드가 배필이나 콜옵마냥 대충 슥 꺼내서 조준기 갖다 대면 삐삐삐삑 삐이잉 푸슝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뭐 유도장치 같은게 심각하게 노후화 되서 못쓸 지경일거래 옛날에 미국이 뿌린 스팅어 시간 꽤 됐으니까
맨패드라고 알피지처럼 주워다 막쓸수있는게아님 어느정도 과정이있고 그걸또 배워야하니 애매하긴한듯 누가 지원해주는거아니면
시커나 그 냉각장치 수명 생각해보면 요술봉마냥 쉽게 구해서 쓸 수 있는 물건은 아님
본체는 구하기 쉬운데 문제는 냉각기가 아르곤 질소나 이런 질소 계통이라서 잘 보관해도 2년이 보관기간 끝일거야 아마도
소련-아프간 전때는 미영이 뒤로 스팅어나 블로우파이프 같은거 존나게 뿌려서 쉽게 쓸 수 있었고
맨패드가 배필이나 콜옵마냥 대충 슥 꺼내서 조준기 갖다 대면 삐삐삐삑 삐이잉 푸슝 할 수 있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