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지역, 자기 민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판지시르 저항군 vs 외지인이 대다수인데다 이미 카불 점령해서 사기 떨어진 탈레반의 구도

2. 소련군과도 싸워봤던 경험이 있으니, 상대가 탈레반이라고 해도 못 이길 거 없다는 자신감

3. 판지시르에서 마수드 하면 구국영웅 취급받는 거같던데, 그 마수드의 아들(마수드 주니어)이 지금 본인들과 같은 진영에 있음

4.여기다 또 더해서 그 마수드의 무덤이 유리 깨졌네 마네 하는 중

다른 건 몰라도 사기(morale) 걱정은 안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