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해삼먹고 급체했는데

진짜 인생 처음으로 그런 경험해봤음...

손발이 존나저리면서  말리기 시작하고

두통이 너무 심해서 시야까지 흐려짐

속은 당연히 메슥거림 x100 배해서 뒤질거 같은 상황

구토도 존나게 안 나오고 의식 잃을거 같아서 119 전화하려다가 마지막으로 시도했던 구토 시도가 성공해서

다행히 좀 추스림 ㅅㅂ..

진짜 웃긴게 구토 하자마자 말렸던 손발 다 풀리고 시야도 돌아오더라?? 나이드신 분드링 괜히 급체로 돌아가시는게 아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