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옹박 이후로 국제 영화계에 슬쩍 끼어드는식으로
은근 존재감 있음

넷플릭스에서도 그녀의 이름은 난노처럼 좋은
작품들 몇 개 있음

한국 아이돌로 대성한 태국출신 스타도 몇 명씩 배출중
닉쿤이랑 뱀뱀 리사 같은 애들

동아시아에서 홍콩 한국 다음 타자로
나중에 중요하게 등장할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