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꼬붕국가 비슷한 상황 될 가능성이 좀 높아보임. 실제로 일본이 한국 합병의지를 드러내지 않는다면. 이토히로부미 구상이 약간 다르게 실체화될수 있다는거.
사실 근대화 성공 자체가 당시 서구국제사회 일원으로 안정받는거니 일본이 대놓고 합병하려 들진 않을거같음 대신 영향력하 꼬붕화는 하겠지
대충 프랑스-벨기에처럼
근대화 지수에서 원래 조건 훨 좋던 일본 앞서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테고 국력차가 3배이상날텐데
떡고물이야 좀 먹겠지만 나중에 2머전에 같이 뛰어들갔다가 같이 쳐맞고 폭망하는 엔딩이 약간 그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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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
일본이 2머전때 7000만이었는데 현실적으로 그 절반정도 아닐까 싶음.
근데 여순도 일본이 먹으려다가 삼국간섭에 쫄아서 튀었는데 서구가 그걸 냅둘지 약간 의문임
조선후기,현대 한국인구가 일본 60%니 1940년 기준이면 근대화시 한국인구는 4300만 가량.걍 날뛰지말고 방어할 생각이나 해야할듯
조선후기면 2배 조금 넘게 차이나지않았나 조선이 1300 일본이 3000
거긴 견제때문에 못먹지 않을까
조선 후기 1700만
1800만도 있던데 약간 과장이란 말도 있더라 그래서.
걍 조용히 전쟁억제 정책으로 힘기르고 추축국에도 안끼어드는게 최선
괜히 손잡고 도우면 폭주할 수도 있지 않나?
근데 일본영향권에 들고말고는 까고말해서 우리맘대로 선택할수있는것도 아니라는게 문제임
그쯤되면 일본도 조선 못먹음
물론 근대화 성공 가정시
근대화 성공하면 인구 4000만 넘는 단일정체성 국력이니 ㄹㅇ 못먹지.근데 이럴려면 늦어도 헌종~철종때는 시도해야 하지 않으려나
그건 너무 멀리간듯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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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나름이지 조그만 네덜란드가 영국 죽탱이를 후린 적도 있었으니까
그정도되려면 근대화 수준에서 일본을 훨 능가해야 가능할거같다.
그건 16세기 시절이고
17세기 아님?
중국,베트남같은 곳은 어떠려나.얘넨 근대화되면 조선 이상 인구 가능한데
중국은 논외고 베트남같은곳은 20세기 중반 이후에 인구폭발한거라 당시엔 조선보다 인구 많지 못했음 그리고 그짝동네는 공조기 발명전엔 어떻게 해도 좀 어려움이 많음
20세기 초 거의 비슷하긴 했는데 둘다 독립후에는 금세 베트남이 추월함
근대화성공한다 해서 중립.파시스트.공산권.민주권.왕권 등등 루트가 있어서 모르겠다
한국형 파시스트면 상상이 잘 안 가는데ㅋㅋ
한민족주의 정립하고 오랑캐 사냥하려나
형동생하다가 1대전때 남서군도 일본이 다 쳐먹었다고 삐져서 2대전때 서로 싸웠을지도
근대화 성공시점에서 이미 전통적 중화질서의 세계관을 버린 게 가정되는거겠지만 그래도 중화질서의 관성이 있는데 조선이 일본 꼬붕짓 하는 걸 감당할 수 있을까
현실에서도 구한말 내각에 친일파들 은근 있었자너 적극적 친일 꼭 말하는게 아니라 일본이랑 같이 샤바샤바하고 배우자 이런거. 안중근만 해도 동양평화론 지지자였으니
사토 테츠타로의 제국국방사론을 보면 이해가 빠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