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민중의 세계관에서 중화주의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한민국 국민의 세계관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차지하는 만큼은 될텐데
중화주의를 어떻게 근대적으로 개조해서 정당화하는 게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중화주의가 개조된다면 근대화된 한국이 좆집 청나라를 두고 참을 수 있을까?
크르르르...대중화 조선빔!
이렇게 되지 않을까
조선시대 민중의 세계관에서 중화주의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한민국 국민의 세계관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차지하는 만큼은 될텐데
중화주의를 어떻게 근대적으로 개조해서 정당화하는 게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중화주의가 개조된다면 근대화된 한국이 좆집 청나라를 두고 참을 수 있을까?
크르르르...대중화 조선빔!
이렇게 되지 않을까
당시 대한제국 시기 지식인들의 민족주의, 사회진화론 담론 보면 세계관이 급변한걸 볼 수 있음 청일전쟁이 분수령인듯
그러니까 그 급변은 조선이 근대화가 늦은 시점에서 중화주의의 변두리였던 일본이 일단 중원천자인 청을 따버리니까 확 쏠린거고, 조선 자체가 근대화를 한다면 그 정도의 급변화는 없지 않을까? 싶은 거임
간도 어택땅 찍은거 보면 청일 전쟁 비스무리하게 벌이긴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