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트, 소아시아 애들은 유럽애들이랑 더 부대끼고 살았지중국 비롯한 동아시아하고는 별 연관도 없는데아시안컵 경기는 이라크하고 한국하고 같이함아나톨리아땅도 정치적으로 로마제국, 비잔틴, 오스만 때 발칸이랑 같이 엮여 있던 기간이 지금처럼 분리된 기간보다 더 긴데
애초에 아시아라는 명칭 자체를 유럽놈들이 붙인거고 유럽놈들 입장에서야 지들이랑 부대끼는 놈들한테 이름을 붙여주지 대륙 저 건너편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놈들한테는 이름 붙일 필요도 없으니까
그래서 요즘 떠오르는게 유라시아라는 표현임
애초 지중해권 입장에서 갈리아, 게르만은 바바리안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