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레반이 바르다르 같은 온건파가 주축일때 이란과 접촉해서 시아파 탄압은 없을거라고 약속했고 이란은 이걸 믿고 탈레반을 지지했음

- 이란이 탈레반이 정권잡으면 그냥 단순한 반미국가가 될거라고 믿고 자국에서 탈레반을 훈련시키는등 탈레반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

- 탈레반이 아프간 정부를 전복시키자마자 판지시르 저항군이 궐기

- 이때를 기점으로 탈레반의 내부다툼이 시작됐는데 말이 통하던 바르다르가 축출되고 친파키 꼴통 하카니가 실세가됨

- 하카니가 파키의 적극적인 지원을 등에업고 옛 북부동맹 세력을 혹독하게 탄압하는데 여기엔 시아파 하자라족이 당연히 포함되있음

- 깜놀한 이란이 뭔 개짓거리냐고 탈레반과 파키스탄에 항의하자 파키는 걸프 수니파 국가들을 끌어들여 수니 vs 시아 구도를 만들려고 하고있음

- 이 꼬라지를 본 이란은 딥빡해서 반탈레반 반파키 친판지시르로 노선 바꿔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