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평생 단결 투쟁 이러고 적과 투쟁그러면서 살아서인지 적이 없는 삶이 익숙치가 안다네?
그래서 남한에 와서도 단결 투쟁 그러는대
이제그만. 평화롭게 살라더라
- dc official App
댓글 20
주성하피셜만 너무 믿지마셈 걍 정치 신겨안쓰고 자기삶 충실하게 즐기는 사람도 많더만
익명(182.224)2021-09-08 17:44
답글
그런가? 솔직히 그런사람들이 대분이면 좋겠어 - dc App
새우튀김덮밥(91yangsj)2021-09-08 17:45
답글
ㅇㅇ 같은 마음임
익명(182.224)2021-09-08 17:45
자본주의세상에선 나,우리빼고 다 적 아닐까
원세HUN(dnjstpgns)2021-09-08 17:46
답글
아뇨 - dc App
새우튀김덮밥(91yangsj)2021-09-08 17:46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음
학창시절 괴롭힘당했었는데
학교 졸업하고 세월이 지나고
괴롭힘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그때가 그립다는 생각이 들기도함
물론 졸업후 2년동안 악몽 자주 꿧고
지금도 트라우마에 시달림
익명(117.20)2021-09-08 17:46
답글
담당일진 있을때가 그립지라는 말이
왜 디시서 유행하는지 알수있었음
익명(117.20)2021-09-08 17:49
답글
이게 심리학적으로 설명하자면
항상 스트레스 상태에 살던 생물이
갑자기 스트레스 없는 환경에 놓여지면
극심한 무기력감과 우울감을 느낀다하더라고
원래 생물의 역사가 적자생존 투쟁이기때문에
현대인들이 정신병에 시달리는 이유도
그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싶음
익명(117.20)2021-09-08 17:50
답글
여기서 말하는 현대인이란
선진국에 사는 시민을 뜻함
선진국 시민들은 새로운 유형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정신병 얻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학업 업무 성취욕을 포함한
사회적 기대치를 충족시켜야되는 스트레스
익명(117.20)2021-09-08 17:53
답글
기본적인 생존에 대한 위협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유형의
스트레스를 만나면서
현대인들의 정신병 유병률이
증가하기 시작했음
익명(117.20)2021-09-08 17:55
답글
오히려 개발도상국 독재국은
생존에 급급하기 때문에
정신병 유병률 자체는 그리 높지않음
물론 열악한 의료보건기술과 환경때문에
집계률이 낮은것도 한 몫 하겠지만
입에 당장 풀칠하기도 바쁜데
정신병이나 PTSD 도질 여유조차도 없음
그런게 생기더라도 보호해줄 여력도 없어서
금방 사회서 격리되거나 도태되게됨
익명(117.20)2021-09-08 17:58
답글
틀딱들이나 옛 시절 살던 노인들이
라떼는 하면서 험악했던 과거
미화하는것도 그와 비슷한 이유 때문이라고봄
당시에는 생존 자체가 문제라서
정신병자들이 생기기도 어려웠고
생기더라도 금방 도태됫는데
익명(117.20)2021-09-08 18:00
답글
과학기술 경제 인권의 발전으로
그런 사람들도 챙겨줄수있게되고
시간적 심리적으로 여유가 생기니
트라우마 PTSD라든지
정신병 발병률도 올라가고
그 사람들이 저지르는
엽기잔혹범죄들도 심심찮게 있으니
익명(117.20)2021-09-08 18:03
답글
물론 과거에도 엽기잔혹범죄들이 많았고
강력범죄만 따져도 빈도나 질로나
현재보다 압도적으로 앞서지만
지금처럼 생산성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서 죽치면서 살아가는
비효율적인 사회는 아니었음
익명(117.20)2021-09-08 18:09
답글
군사독재시절 온갖 부조리 탈세 뇌물
혈연 지연 학연으로 인한 부정채용 등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않는
온갖 비합리적인 일들이 많았고
그것이 국가의 역량을 많이 깎아먹었지만
현재보다 방구석찐따비율은 매우 적었음
익명(117.20)2021-09-08 18:09
적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게 한국이랑 똑같은데?ㅋㅋㅋㅋ 오히려 탈북자들이 시민단체 애들 자주 만나면서 일반적인 한국인들보다 한국 돌아가는 모양새를 더 잘 알아서 세금으로 꿀빨면서 잘 산다
익명(182.217)2021-09-08 17:47
답글
난 아닌데숭? - dc App
새우튀김덮밥(91yangsj)2021-09-08 17:48
답글
주변에 흔히 보이는 "정치는 시민의 의무"라고 소리지르는 애들은 잠 자는 시간 빼고는 적을 색출해서 박멸할 생각 뿐인거 같더라고
주성하피셜만 너무 믿지마셈 걍 정치 신겨안쓰고 자기삶 충실하게 즐기는 사람도 많더만
그런가? 솔직히 그런사람들이 대분이면 좋겠어 - dc App
ㅇㅇ 같은 마음임
자본주의세상에선 나,우리빼고 다 적 아닐까
아뇨 - dc App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음 학창시절 괴롭힘당했었는데 학교 졸업하고 세월이 지나고 괴롭힘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그때가 그립다는 생각이 들기도함 물론 졸업후 2년동안 악몽 자주 꿧고 지금도 트라우마에 시달림
담당일진 있을때가 그립지라는 말이 왜 디시서 유행하는지 알수있었음
이게 심리학적으로 설명하자면 항상 스트레스 상태에 살던 생물이 갑자기 스트레스 없는 환경에 놓여지면 극심한 무기력감과 우울감을 느낀다하더라고 원래 생물의 역사가 적자생존 투쟁이기때문에 현대인들이 정신병에 시달리는 이유도 그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싶음
여기서 말하는 현대인이란 선진국에 사는 시민을 뜻함 선진국 시민들은 새로운 유형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정신병 얻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학업 업무 성취욕을 포함한 사회적 기대치를 충족시켜야되는 스트레스
기본적인 생존에 대한 위협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유형의 스트레스를 만나면서 현대인들의 정신병 유병률이 증가하기 시작했음
오히려 개발도상국 독재국은 생존에 급급하기 때문에 정신병 유병률 자체는 그리 높지않음 물론 열악한 의료보건기술과 환경때문에 집계률이 낮은것도 한 몫 하겠지만 입에 당장 풀칠하기도 바쁜데 정신병이나 PTSD 도질 여유조차도 없음 그런게 생기더라도 보호해줄 여력도 없어서 금방 사회서 격리되거나 도태되게됨
틀딱들이나 옛 시절 살던 노인들이 라떼는 하면서 험악했던 과거 미화하는것도 그와 비슷한 이유 때문이라고봄 당시에는 생존 자체가 문제라서 정신병자들이 생기기도 어려웠고 생기더라도 금방 도태됫는데
과학기술 경제 인권의 발전으로 그런 사람들도 챙겨줄수있게되고 시간적 심리적으로 여유가 생기니 트라우마 PTSD라든지 정신병 발병률도 올라가고 그 사람들이 저지르는 엽기잔혹범죄들도 심심찮게 있으니
물론 과거에도 엽기잔혹범죄들이 많았고 강력범죄만 따져도 빈도나 질로나 현재보다 압도적으로 앞서지만 지금처럼 생산성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서 죽치면서 살아가는 비효율적인 사회는 아니었음
군사독재시절 온갖 부조리 탈세 뇌물 혈연 지연 학연으로 인한 부정채용 등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않는 온갖 비합리적인 일들이 많았고 그것이 국가의 역량을 많이 깎아먹었지만 현재보다 방구석찐따비율은 매우 적었음
적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게 한국이랑 똑같은데?ㅋㅋㅋㅋ 오히려 탈북자들이 시민단체 애들 자주 만나면서 일반적인 한국인들보다 한국 돌아가는 모양새를 더 잘 알아서 세금으로 꿀빨면서 잘 산다
난 아닌데숭? - dc App
주변에 흔히 보이는 "정치는 시민의 의무"라고 소리지르는 애들은 잠 자는 시간 빼고는 적을 색출해서 박멸할 생각 뿐인거 같더라고
그건 병걸린건대 심각한대? - dc App
어떤 탈북자가 그런 미친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