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역시 소련을 때렸다는건데


지금에서야 당시 각 국가 동원능력, 자원생산 능력을 볼수 있으니


아 이거 걸면 안되는 싸움이었다고 회상하지만

당시 시점으로는 합당한 판단일수가 있지


소련군 작전능력은 개좆인걸 겨울전쟁에서 보여줬고

독일군은 뛰어난걸 서유럽에서 보여줬으며


실제로 타국도 독일이 이길거라 예상했었는데

그 시절에 얻을수 있었던 한정된 정보로는 올바른 선택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