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역시 소련을 때렸다는건데
지금에서야 당시 각 국가 동원능력, 자원생산 능력을 볼수 있으니
아 이거 걸면 안되는 싸움이었다고 회상하지만
당시 시점으로는 합당한 판단일수가 있지
소련군 작전능력은 개좆인걸 겨울전쟁에서 보여줬고
독일군은 뛰어난걸 서유럽에서 보여줬으며
실제로 타국도 독일이 이길거라 예상했었는데
그 시절에 얻을수 있었던 한정된 정보로는 올바른 선택이었던듯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역시 소련을 때렸다는건데
지금에서야 당시 각 국가 동원능력, 자원생산 능력을 볼수 있으니
아 이거 걸면 안되는 싸움이었다고 회상하지만
당시 시점으로는 합당한 판단일수가 있지
소련군 작전능력은 개좆인걸 겨울전쟁에서 보여줬고
독일군은 뛰어난걸 서유럽에서 보여줬으며
실제로 타국도 독일이 이길거라 예상했었는데
그 시절에 얻을수 있었던 한정된 정보로는 올바른 선택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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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에선 육군은 안쓰이고 공군전만 일어나니까 할만하다고 판단했겠지
원래 계획은 그해 연말까지 모스크바 먹는거였고 지들 짱구에선 그 정도면 해볼만한데? 라고 결론 나온거지 뭐
어차피 영국 그거 계속 붙들고 있어봤자 먹지도 못하니. 먹을수 없는 감 앞에두고 시간 계속 허비할바에 딴거 치자는 전략 나쁘지 않지
문제는 그런 사전조사를 제대로 했느냐 하면 그게 아니라서 - dc App
당연히 산업부터 군사 면까지 정보부에서 조사 했겠지. 전쟁계획을 수립하는건데.. 근데 시대상 제한적이었을거고. 어쨋든 제한된 정보를 취합한 결과가 할만하다 였을거임
시간나면 독일군 최고사령부 구해서 읽어보셈. 조사과정 개판이었음 - dc App
주먹구구식 계산은 낙지 새끼들의 오랜 전통임
아무리 그래도 영국 남아있고 유럽 먹은 거 소화하지도 않고 소련 레이드 뛰는 건
영국 따먹을려면 세계 2위 해군에 대응할수있는 해군부터 만들어야 했을테니. 사실상 불가능이니, 할수있는거부터 하자 이거지 뭐.
역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건 좋은 행동이다
오늘 할 일X 오늘 할 도박
예로부터 따갑되로 흥한 놈이 영국을 따지 못하면 러시아에 꼴아박는게 전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