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비용을 살펴보면 별개가 아님. 오히려 한 몸이지.
원래 한 나라의 경제는 버터와 대포의 딜레마를 반드시 수반함.
대포(국방비)를 늘릴 수록 버터(민생)를 늘리기가 어려워지고,
대포를(국방비) 많이 늘릴수록 버터(민생)를 늘리기가 어려워짐.
이런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버터를 많이 사다가 주면 상대는 무기를 늘릴 유인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됨.
왜? 여유가 있으니까.
반대로 버터(민생)가 형편없이 낮아지게 되면 상대방은 버터를 어떻게든 늘려야 하기 떄문에
대포를 좀 더 포기하게 됨.
따라서 국제사회에서는 좀 막나가는 애들한테 기본적으로 경제제재를 가하는 것임.
대포보단 버터에 신경쓰게 만들려고.
이건 경제학에서도 나오지만, 국가안보론 수강하면
수인의 딜레마와 같이 맨 처음 배우는 내용 중 하나임.
뭐 탈레반도 4000만 아프간인 먹여살려야하니까
헤센 : 국민을 용병으로 보내면 해결되잖아???
헤센은 어디여?
통일 전 독일 소국. - dc App
근데 이거랑은 상관없는듯
국민이 용병이 되서 다른 나라 가면 다른 나라 국방력이 증대되는거지. 내 나라 국방력이 증대되는게 아니잖아.
그 국제사회가 구호를 하는건데
ㅇㅇ 탈레반 지원해주는거임. 무기 생산해서 테러 열심히 하라고
아 그래...
뭐 그 국제단체는 인권시민단체 밥벌이 해야하니 지원하는거지.
그도 아니면 무기가 늘어나겠지만 그래도 그 나라 사람 불쌍하다 그런것일수도있고
헤센은 신성로마제국 산하 공국이지. 스위스 용병만큼 생계형임.
나라 규모가 4000만이라서 뭐 인구를 다 용병으로 해외로 내보낼것도 아니고, 그걸로 이 딜레마를 해소하기는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