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는 아니지만 관련자들 입에만 내리오르는게
점점 많이들 관심을 가지니 신기하긴함, 탈레반
때려잡으면 다시 왕정으로 가자는 소리인듯,
공화국은 전부 실패했는데 그래도 안정되었고
경제도 좋았던 왕정 시절 향수도 한몫 하는듯
물론 이런 소리가 나올 수 있는건 마지막 왕인
자히르 샤가 민주적인 군주고 능력도 있었고
쿠데타로 억울하게 폐위당해 나라 망하고
이후 정부들이 처음부터 지지도 못 받았음서
연달에 전쟁에 병신짓만 하는 점도 있으니..
크게 말아먹거나 폭정 저질러 나라 망하게 만들어
마지막 군주 타이틀 달았던 놈들과 비교 불가고
근데 아프간 왕조 적통이 있긴 함?;;;;;
있긴함
자히르 샤 장남이 왕실 대표임
마수드 왕조 개창을 하는것이 차라리...
아 있구나 ㅋㅋ 대가 끊겨버린줄
아예 대놓고 급진적 서구화 정책하다가 반대세력 양성해 말아먹은 옆나라 이란 팔레비보다는 그리워할만도 하지.
왕정이 최소한의 구심점을 만들어주고 적당히 적당히 국내 정치세력 조정의 중재자가 될수 있다는 점 탓에 일부 국가에선 일부러 왕정도입 논의가 있긴 함 물론 그만큼 왕실이 엄청난 업적을 가지고 있다던가 명예가 있다던가 해야하긴 하고
마수드 1세 해라
자히르샤 아들 국왕, 마수드나 살레 내각총리대신은 어떨까?
저쪽 다민족 국가는 왕정이나 독재가 맞음 애초에 국경부터 허벌로 그어놨는데 동거시킨게 개호로새끼임
왕정+연방제가 적당해 보인다 가니처럼 인구 많은 파슈튠이 선거 이겨서 다 해먹는 구조 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