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는 아니지만 관련자들 입에만 내리오르는게


점점 많이들 관심을 가지니 신기하긴함, 탈레반


때려잡으면 다시 왕정으로 가자는 소리인듯,


공화국은 전부 실패했는데 그래도 안정되었고


경제도 좋았던 왕정 시절 향수도 한몫 하는듯




물론 이런 소리가 나올 수 있는건 마지막 왕인


자히르 샤가 민주적인 군주고 능력도 있었고


쿠데타로 억울하게 폐위당해 나라 망하고


이후 정부들이 처음부터 지지도 못 받았음서


연달에 전쟁에 병신짓만 하는 점도 있으니..




크게 말아먹거나 폭정 저질러 나라 망하게 만들어


마지막 군주 타이틀 달았던 놈들과 비교 불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