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꾸어진 정원을 관리하는건 그 주인이 해야하는데 조경사가 자기가 만든 정원이 변형되는게 아깝다고 원 주인의 뜻은 무시하고 자기가 관리인 역할까지 해버리니까 결국 의도와는 다르게 벌레가 들끓는 지옥이 되어버린 거 같음.

그리고 정원이 망가져리지면 원 정원 주인 탓을 하며 자기는 그 책임 없다고 도망쳐버리는건 덤.





솔직히 아프간도 그렇고 서방의 중동 개입이 이런 부분에서 아니꼽다는거지.

돈과 노력은 그거대로 날리고 그에 상응하는 성과는 못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