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꾸어진 정원을 관리하는건 그 주인이 해야하는데 조경사가 자기가 만든 정원이 변형되는게 아깝다고 원 주인의 뜻은 무시하고 자기가 관리인 역할까지 해버리니까 결국 의도와는 다르게 벌레가 들끓는 지옥이 되어버린 거 같음.
그리고 정원이 망가져리지면 원 정원 주인 탓을 하며 자기는 그 책임 없다고 도망쳐버리는건 덤.
솔직히 아프간도 그렇고 서방의 중동 개입이 이런 부분에서 아니꼽다는거지.
돈과 노력은 그거대로 날리고 그에 상응하는 성과는 못얻고
그리고 정원이 망가져리지면 원 정원 주인 탓을 하며 자기는 그 책임 없다고 도망쳐버리는건 덤.
솔직히 아프간도 그렇고 서방의 중동 개입이 이런 부분에서 아니꼽다는거지.
돈과 노력은 그거대로 날리고 그에 상응하는 성과는 못얻고
막줄 존나 웃기네 ㅋㅋㅋ
민주주의를 해주겠다고 시도하지만 정작 자기 입맛에서 국민 의사대로 벗어나려 들면 멱을 치버리니 모순에 봉착. 그래서 프랑스는 아예 독재자 밀어줘서 자원 잘 빨던만. 아님 영국처럼 진짜 그냥 손 때고 동맹 놀이한더가
솔직히 그건 제국주의 짬밥 차이 아닐까 ㅋㅋ
미국도 자기 입맛대로 남의 나라 침공해서 조지고 바꾸는거 100년 넘게 해왔음. 근데 꼭 그러고나서 갑자기 고립주의 같은 거 대두되서 흐잉 하면서 국가는 빠지고 기업만 남아서 경제적으로 쪽쪽 빨아먹더라.
베트남전 망할쯤 우린 베트남에 대해 알지 못 했다라고 하더니 아프간전 망해 가니까 우린 아프간에 대해 잘 몰랐다 래퍼토리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