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소련의 욕심은 하늘을 뚫었기 때문에 아마도 끝내 유럽땅 먹고 싶어서 한판 붙었을거 같다.
어차피 미국은 섬나라(신대륙)이고 소련은 유럽대륙이여서 지들이 조금이라도 우세하다고 생각했다면 진짜 전쟁했을거 같음.
실제로 핵무기 없었으면 개전 초기 소련 육군을 어떻게 서유럽이 막을지 감도 안잡히던데. 미국이 지원오기 전에 이미 프랑스까진 엘랑했을거 같음.
소련도 그걸 잘 알고 있을테고. 나치독일 때처럼 전선 두군데로 나뉜게 아니면 디데이 같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자살행위지.
아마 핵무기 없었으면 우린 역사책에서 3차 대전 배우고 있었을거 같음.
설사 전쟁해도 서로 소모전만 하다가 휴전할듯
핵무기가 없었으면 서유럽 국가들이랑 미국이 지상군을 더 많이 뽑아놨겠지 바보냐
그리고 막상 80년대에는 재래전 준비하는 쪽으로 전력구조가 바꼈는데 그렇다고 나토가 질거라는 생각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