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국회에서 왜 이지스함 정박일이 이것밖에 안되냐! 왜 도입사업에서 a라는 무기를 도입하지않고 b를 도입하냐!같이 지적하면 바로바로 바뀌는 편임? 아니면 말로만 고친다하고 어영부영 그대로 감?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게 다임. 설사 지적사항이 수용되더라도 바뀌는덴 적어도 연 단위로 걸림
그럼 현장하고 언론에서 잠깐 개쪽당하는거 빼면 그냥 배째라하는거임?
말 한마디에 바뀌는게 더병신이라는 생각은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