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수뇌부가 전쟁을 결정할 수 있는건 일단 자기는 안 죽을거라는 자신이 있으니까잖아?
어차피 '국가와 민족을 수호하기 위한 전쟁'에서 젊은이들이 뒤지는거지 자기는 아니니까 살아서 전쟁의 과실을 따먹을 수 있을거란 계산하에 시작하는 거잖아.
막말로 빈라덴 목에 폭탄목걸이가 걸려 있었으면 9.11 테러를 일으켰을까? 입으로는 '이슬람 세계 수호'니 뭐니 하면서 자폭테러로 모범을 보이지는 않고 뒤에서 권력 꿀이나 빨았잖아.
그렇다면 우리도 중국 수뇌부가 위치한 베이징에 확싫하게 타격을 가해서 조질 수 있다면 전쟁을 억제할 수 있는거 아니냐?
이미 미국이 스텔스기로 겨냥하고 있어서 북한이 잠잠한거임.
결국 북한이 핵무기를 이악물고 만들려는것도 (그게 옳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한국이랑 정면으로 박으면 승산이 없으니까 한국이 선빵을 치지 못하게 하려는 판단이 아닌가 싶음.
그게 딱 2차대전 전후 엘랑이 핵무기 만든 이유잔녀, 프랑스는 멸망해도 모스크바는 같이 저승길 간다고
ㅇㅇ 결국 핵이 있어야 확실한 전쟁 억제가 가능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