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UH-60 개량사업 떡밥이 왜 다시 환생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UH-60 관련 육군에서 최종 결론난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UH-60P 일반작전용 100여대 : 개량 안하고 2040년대까지 운용
2) UH-60P 특수작전용 30여대 : 전부 최신 사양으로 개량
3) 수리온 5차양산 : 진행안하고 대신 수리온 개량사업 착수
4) 차세대 국산 고기동헬기사업 : UH-60P 대체기종으로 2045년 양산
아무튼 UH-60 관련 육군에서 최종 결론난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UH-60P 일반작전용 100여대 : 개량 안하고 2040년대까지 운용
2) UH-60P 특수작전용 30여대 : 전부 최신 사양으로 개량
3) 수리온 5차양산 : 진행안하고 대신 수리온 개량사업 착수
4) 차세대 국산 고기동헬기사업 : UH-60P 대체기종으로 2045년 양산
4번 롱수리온 나오는 스토리인가 - dc App
트랜스미션 국산화 정도일듯.
일반 블호 개량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해
수리온이 블호 대체하겠다는거 겨우 중재안 내놓은 느낌이기도 하고, 록히드가 우리 육군 육공 점검해봤더니 기골상태가 전반적으로 좋다고 했다함.
록히드 점검 이야기는 첨듣네
개량 비용이 비쌈 신삥 수리온 뽑는거랑 가격 비교가 되는 시점에서 이견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치누크도 똑같은 상황이지만 얘는 대체제가 없으니 아예 신형 치누크를 사오자고 결정했지만 블호는 수리온이 있으니까 그거랑 비교하는게 당연한거지
그 블호가 훨씬 비싸 수리온이 경제적이라다는 개량비용견적낸 산업연구원 누가 카이와 엮여있는 게 들통나서 수사들어갔음.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253295
이미
작년부터 또 상품권돌러 밑작업한거냐는 말나왔고.
http://m.kmib.co.kr/view.asp?arcid=001512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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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신 분들의 넓은 뜻 아니겠나,, 수리온이 블호 대체하겠다는거 육군이 겨우 뜯어말려서 저정도 결론이 난 상황으로 추측함. ㅎㅎ
진짜 체급 가지고 수리온 까면서 뇌절하는 건 그렇다 치는데 깡통 블호 20년 더 쓰는게 나은 선택이라고 우기지는 말았으면 좋겠음
최신 개량이면 어디서 어느수준까지 하는겨? 글라스콕핏?
그건 모름. 근데 아마 원래 계획했던 V형 개량이 아닐까??
특수전용 설마 엔진은 손도 안대고 콕핏하고 항전만 개량하는거 아닌가 불안
특수전.. 콕핏과 일부 항전만. 노개량.. 노터치. 지금대로 깡통. 저 말대로면 시골 수명연장도 안함. 이렇겠네.근데 시간표가 안 맞는 듯. 블호 노개량이 2040년대까지 운용이면 45~50년에 마지막 기체가 퇴역이란 소리지? 근데 차기기동헬기를 카리가 45년까지 개발한다면 잘해야 1번기가 45~48년쯤 전력화된단 얘길텐데 이건 말이 안 됨.
설령 45년말까지 1번기 취역, 50년까지 5년간 90대 교체한다 해도 안 좋은 게, 생산페이스를 이렇게 잡으면, 그거 급하게 생산끝난 다음에 라인 논다고 억지로 소요만들어 지랄할 께 뻔한데..
아, 카리가 아니라 카이..
하긴 2050년이면 이제 수리온까내리면서 그거 대체하잘 때구나..
근데 기골 수명연장없이 50년 현역써도 된다라.. 명품은 명품이네.
휴이 40년 굴려봤으니까 저런 선택이 나오는거지 뭐
글고 야간 비행 같은건 수리온이 떠맡으면 되니까 휴이랑 깡통 불호 굴리던거보다는 나아진거지
ㅋㅋ 그건 그런데 그래도 그럴지, 2020년대에 k111뒷자리에 타고 70km/h 안 달리니 나아진 거 아니냐는 말같아. 야간안뛴다 해도 너무 심하단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