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2005년도에 오퍼레이션 아나콘다에서 토라보라 그 눈밭 산맥에서 한 지랄하고. (여기서 치누크 2대랑 중대 80%가 몰살)
2016년에 레드윙 작전 무쟈게 실패하면서 데브그루 30명이 갈려나간거 빼곤 나름 그 갭과 그 이후는 죄다 탈레반 빤스런 엔딩 아녔나
아니면 2020년 럼프가 평화협상 악수 전까진 계속 탈레반하고 미군하곤 자폭테러니 칸디하르니 한치 앞을 모르는 펀치질 이였는지 궁금함.
나름 오바마가 빈라덴 잡고 단계 철군 카드 건드려본건 그래도 안정 되니까 건드려본거 같은데
실상은 미군들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이고데이고 하는 실상이라 결국 뺀거였음?
전투에선 이겨도 전쟁에선 답이 안 보였는데
아프간에서 싸우는 와중에 이라크를 쳐버린 시점에서 이미 미국 승리는 없음
ngc 짦방 보면 해병대가 칸디하르 겨우겨우 밀어서 탈레반이 일가상각 뎃샤앗 할정도면 1~2년정도는 숨돌릴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니면 이양반들도 항복 거부하고 늪탕 싸움으로 가서 숨돌릴 여유도 없었냐
그런 자세한 방향은 몰라 레후 근데 캐나다 참전썰 보면서 느낀 건 탈레반도 영악하다는 거임
민사작전부터 좆박아서 하루하루가 좆같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