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발사 이후에도 전술/전략적 목적 달성 및 교전 후 잔존 억지력 확보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모든 핵을 한번에 쏟아붓지는 않음. 너가 모든 핵을 쏟아부었는데 상대는 절반을 쓰고 너한테 파괴되어서 10퍼센트정도의 핵이 살아남았다고 가정한다면 넌 전쟁에서 진거임
그럼 적이 첫번째로 쏜 핵은 일단 맞고 버텨야하는거네
아니지 내가 핵을 남기고도 적을 무력화 시킬만큼 핵을 존나 뽑아야지
그래서 핵투발 수단의 생존성이 중요하고 반대로 핵미사일의 정밀성이 위력보다 더 중요함 실제로는 상대의 전면 핵공격이 감지되면 정해진 투발수단들이 맞기 전에 일제히 발사를 시작하겠지
딱 위에처럼 1980년대에 소련이 핵을 열심히 뽑았지만 결과는 뭐다?
핵 발사 이후에도 전술/전략적 목적 달성 및 교전 후 잔존 억지력 확보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모든 핵을 한번에 쏟아붓지는 않음. 너가 모든 핵을 쏟아부었는데 상대는 절반을 쓰고 너한테 파괴되어서 10퍼센트정도의 핵이 살아남았다고 가정한다면 넌 전쟁에서 진거임
그럼 적이 첫번째로 쏜 핵은 일단 맞고 버텨야하는거네
아니지 내가 핵을 남기고도 적을 무력화 시킬만큼 핵을 존나 뽑아야지
그래서 핵투발 수단의 생존성이 중요하고 반대로 핵미사일의 정밀성이 위력보다 더 중요함 실제로는 상대의 전면 핵공격이 감지되면 정해진 투발수단들이 맞기 전에 일제히 발사를 시작하겠지
딱 위에처럼 1980년대에 소련이 핵을 열심히 뽑았지만 결과는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