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산아래 사람들도 문맹률 이꼴인데 산속 동굴에 짱박힌 놈들이 글은 알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
광신도란 놈들 중에 이슬람ver 성경인 쿠란 읽어본 놈은 몇마리겠냐?
탈레반이 학생들이란 뜻인데 겁나게 윾머다ㅋㅋㅋㅋㅋㅋ
알라알라 거리면서 킹리적 갓심으로 알라가 뭔진 알고 짖기겠냐?
Feat. 6주 엘랑을 씹어먹은 전아프간군 였던것들
광신도란 놈들 중에 이슬람ver 성경인 쿠란 읽어본 놈은 몇마리겠냐?
탈레반이 학생들이란 뜻인데 겁나게 윾머다ㅋㅋㅋㅋㅋㅋ
알라알라 거리면서 킹리적 갓심으로 알라가 뭔진 알고 짖기겠냐?
Feat. 6주 엘랑을 씹어먹은 전아프간군 였던것들
저거는 진짜 교육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나고자라는 풍토의 문제인거 같기도 해... 50년대 한국인이 저 수준으로 미군 말을 안듣지는 않았잖아
고문관이라는 단어 어원 생각하면 한국도 똑같다. 문맹률만 상대적으로 좀 낮을뿐이고.
한국은 이미 조선시대 시절부터 어떻게든 한글은 읽고 쓰도록 가르치고 왠간하면 서당에서 천자문은 익히게 하려고 기를 쓰던 나라였으니....
머한은 원래 교육열이 높은 나라라서 아 이건 동북아 특징인듯
얘들아 식민지 조선 시절 문맹율 80% 이상으로 엄청 높았는데 해방 이후 6.25 전쟁 전까지 온갖 똥꼬쇼 하면서 겨우 문맹율 20%대로 낮춘 거야 저 시절에는 일제도 자기 이름만 읽고 쓸줄 아는 일제식 문해율 기준이 아닌 GHQ식 문해율 기준으로 하면 실질적으로 글자를 읽을 수 있던 일본인은 일본 전체 인구의 3분의 1 수준임
저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프간 정부가 문해율 상승 정책에서 손 놓고 놀고 있어서 가능한 거지, 막말로 정권 차원에서 열일하면 가능하다는 건 소련이나 한국, 일본에서 보여준 거란 말이지
특히 해방 이후 한국이나 스탈린 시절 온갖 숙청으로 혼란했던 소련도 정부가 문해율 상승에 국운 걸고 집중하니까 기적적 성과 보였는데 아프간이 저렇다는 건 그냥 탈레반이건 미국이 세워 준 정부건 문해율 상승에는 노관심이었다는 거만 입증되는 거임
고문관은 한국군이 미군을 보고 답답해서 생긴 별명임
참피네
이런 정부군이 있단말인가... - dc App
교육의 문제가 맞나 싶을정돈데 - dc App
어머니 지구와 교미하는 팔굽혀펴기 - dc App
티타임은 못참지 이해함,,
https://youtu.be/fKJlHt6gQIg
아기들 같다는 짤방 원본 영상
근데 팔굽혀펴기 못하는 ㅂㅅ이라 팔굽혀펴긴 이해감 근데 팔벌려뛰긴 선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