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매춘은 많은 수는 아니었지만 존재했다. 바그람 공군기지 안에는 살롱(술집)이 있었다. 여기서 키르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출신 여성들이 근무했는데 몇몇은 진짜 이뻤다. 이발, 마시지도 해주고 손톱관리도 해줬다. 나중에 가서는 좀 더 고객에게 즐거운 서비스도 해주기 시작했는데...


35달러 Blow job코스였다. 물론 불법이었다.




기지내 여성 공군대원이 50달러에 대준다는 말도 있었다. 유부녀였는데 부업으로 매춘을 한 것이다. 웃긴건 보급품으로 콘돔이 박스채로 보급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윗선에 보고가 되어 조사를 받았다. 해당 여성 공군대원 부업은 90일만에 망했다.


내 군대시절 동료도 해당사건 조사팀으로 활동했다. 데이브 그 친구 모두 자백했다. 손님들을 통해 광고까지 했더라고!


여군이 자신의 방문밖에 양말을 걸어놓으면 영업 중이었단 뜻이래. 없으면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50달러 쥐어주고 해버리는 거지.


손님들이 해병대, 육군, 장교, 군무원 전국구야. 그냥 50달러 들고 가면 누구나 즐긴거지. 줄까지 서서 기다렸다고 하더만.




내가 근무하는 동안 성군기 위반사건은 종종 계속 발생했다. 살롱에 근무하던 여성 한명이 안보여서 주변에 물어봤더니 추방조치 됐다 한다. 그곳을 즐긴 미군 한명이 본토에 귀국했는데 성병에 걸렸다는걸 발견한 것이다. 임질에 걸린 다른 병사도 발견되었다. 결국 해당 여성이 해고 되고 살롱은 다시 정상영업을 했지만 나중에는 폐쇄되었다.


이제 그런건 카불이나 가야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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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Kaelin의 저서 내용중 2004년 회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