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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시대와 상황은 너무나 다르지만 (아빠땐 원조를 적극적으로 해줬지만 아들땐 사방이 적이고.....)


어찌보면 젊은 사자한테 어찌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하는건 너무나 아픈 시련일지도 모르겠음

물론 범새끼는 범새끼인데 왜 꼭 이럴때마다 외세가 끼어들어서 방해 하냐고 참..


이게 사자가 견뎌야 할 테스트 그런거인가 본가 싶네 ㄹㅇ로


아빠보단 해외에서 군사연수도 받고 병력도 배로 늘었음에도 그걸 파퀴가 뒤집어 버려서 다시 아버지와 같은 상황이 되다니 꽤 좌절 할법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