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시대와 상황은 너무나 다르지만 (아빠땐 원조를 적극적으로 해줬지만 아들땐 사방이 적이고.....)
어찌보면 젊은 사자한테 어찌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하는건 너무나 아픈 시련일지도 모르겠음
물론 범새끼는 범새끼인데 왜 꼭 이럴때마다 외세가 끼어들어서 방해 하냐고 참..
이게 사자가 견뎌야 할 테스트 그런거인가 본가 싶네 ㄹㅇ로
아빠보단 해외에서 군사연수도 받고 병력도 배로 늘었음에도 그걸 파퀴가 뒤집어 버려서 다시 아버지와 같은 상황이 되다니 꽤 좌절 할법도 한데
업적퀘ㅋㅋㅋㅋ - dc App
솔직히 이스라엘 건국전쟁에 비유하고 싶은데 애내들은 그나마 총을 돌려 가며 싸우면서도 두 도시 지켜내고 휴전 얻어서 미국한테 물자라도 많이 받아오기라도 했지 마수드 아들한텐 너무 업적퀘가 빡신거 아니냐 ㄹㅇ로
보통 사람이면 일단 자라는 과정에서 부담감 때문에 멘탈 빠그라졌을듯. 주변에서 얼마나 기대가 많았겠냐
그나마 판지시르 주민들이 돈 모아서 아들이 유학생활에 힘들지 않게 도와줘서 그렇지 뭐... 솔직히 마수드는 이미 떡잎부터 다른 사기캐긴 했었음.
기억하는 아빠 세력은 지금 자기 세력보다 커서 그걸로 좌절하진 않을 것같은데
각오야 하고 들어왔겠지만.. 난놈이야 정말.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 어린 나이에 인터뷰했다는 말도 참 사자새끼는 역시 사자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