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리비아 내전


하나는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



이들리브를 장악한 타흐리르 알 샴과 터키가 현재 거의 동맹 상태인데



터키쪽 이슬람 반군 중에 판지시르에 가서 싸울 놈 모집하면


손들고 나올 놈이 겁나게 많다



시리아 내전에서 뛰었으면 다른 것은 몰라도 야간전 경험은 상당할 것 같다


(시리아군 타이거 부대가 야간전이 특기였는데 몇년 동안 당하다 보니)


다만 산악지대가 시리아 수준보다는 더 빡신게 문제이기는 한데


체첸 쪽 반군들이 라타키아에 꽤 많은데 여기서 동원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