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공화국은 전쟁의 전공-원로원의 승진,관료 후보 자격의 제도였다

단점- 한니발 전쟁



실제로 당시 로마 의회에서는 나이든(틀딱) 사람들이 (파비우스 계파) 알프스 침공을 경계하고 청야작전을 지지하는 입장이었고, 젊은 사람들이 많은 계파에서는 무시하거나 주전론으로 선빵 한타를 지지하는 입장이었으며 심지어 그 계파의 수장급 인물이 직접 참전해서 전사하기까지 했다.


전공을 원하는 청년 정치인들이 강경파

로마 공화국에서 청년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선동을 잘하는 트롤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