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만 있으면 핵탄두는 핵개발만 시작하면 몇달이면 만들수 있다!! =개구라.
팩트는 핵탄두 50년 넘게 만들어온 기술풍부한 미국, 프랑스같은 나라들도 신형 핵탄두만드는데 연구개발에 기본 10년씩 걸림. 생산배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또 별도.
몇달만에 핵탄두 뚝딱 만들어내는건 2번 지구에서나 가능.
나가사키, 히로시마에 떨군 항공기투발용 조악한 투하식 핵폭탄은 그정도 시간이면 가능할지도 모름
프랑스 신형핵탄두 TNO도 2005년 개념보증, 실전배치는 2016년부터. 총 11년이상 걸림
그건 아님 차라리 일본이랑 달리 핵물질 재처리시설이 없어서 핵무기 제조자원 원기옥 모으는게 오래걸린다면 모를까. 걔네들은 기존거에서 더 진보한걸 설계하려드니까 오래걸리는거고
핵물질 다 준비되어있다고 치면 간단한 핵무기는 한국 기술력이면 정말 몇주컷도 가능함.
개량세부사항 찾아보면 엄청난 개량을 하는것도 아님 기존 탄두에 노후화된 부품 신형으로 교체하고하는 정도임. 그만큼 오래걸리는 작업이라는거임. 저런 나라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없는 한국이 몇주면 핵탄두 개발할수 있다는 생각이 더 넌센스 아닌가. 소형화기술, 재돌입체 아무것도 없는데 몇주몇달에 가능하다는건 넌센스임
핵탄두 설계+시뮬레이션실험, 반복+생산+실제시험 이과정만 해도 기본 년단위로 깨지는게 현실인데
일반 탄두도 신규 개발이먼 몇 주 컷은 불가능함....
몇주 ㅋㅋㅋ 국방부 지하실에 외계인이라도 있음?
미국이 개발하는건 콘솔에서 폭발력을 조정하거나, 장기간 보관을 위해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저러는거지. 막상 핵폭탄 자체는 재료만 있으면 만드는건 쉬움. 원하는 폭발력을 제대로 발휘하냐와 별개로 폭발 자체를 일으키는건 가능함.
일단 만들기 시작하면 양산단계까지 가야할텐데, 랩에서 간단하게 한두개 만드는거하고 공장세우고 일정 품질 유지하는 양산체제 갖추는게 같을리가 있나
구형이나 쉽지 신형은 어렵다고는 하는데 막상 그 구형들도 위력만 놓고 보면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는 않지. 신형이 괜히 신형은 아니니 신뢰도 등은 압도하겠지만 한국이 핵 개발을 진지하게 고려할 정도면 그런 배부른 소리하고 있을 상황은 아닐거고
이게 다 교수들이 몇개월이면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다. 맨날 원자로도 뚝딱 만들어요 이러는데 개소리야.
실제로 랩실에서는 몇개월 뚝딱 가능하겠지. 이게 내년에 쓸 핵무기 2~3개를 이제부터 만들자 하면 정말 몇개월 뚝딱 가능할걸? 문제는 그걸 배치해서 몇십년씩 보관하고, 유지해나가려고 하면 이제 죽어나가는건데 그걸 수십 수백씩 만드려고 하면 진짜 10년 단위로 시간이 필요해지는 거고.
더티밤급은 몇개월이지 - dc App
그건 소형화가 어쩌고 전략적 목표가 저쩌고 하면서 이것저것 재면서 할때 얘기고, 당장 핵보유국 도장 찍는건 몇개원이 맞는데
개월
핵무기 개발하고 slbm 장착할때까지 몇개월이라고 한 사람은 아무도 없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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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벌레는 한국에 방공이고 엄폐고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인 것처럼 말하네. 불특정 다수에게 정떡 소지가 있는 발언을 했으니 벌레라고 불러도 불만은 없겠지?
벌레라고 불러도 불만은 없겠지? <- 아 이건 진짜 찐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따가 벌레보단 낫지
ㄴ 둘다 병신이야 병신아
당장 연구진한테 만들어라 하면 뭐라도 결과물이 나오는 건 수 개월이면 되겠지만 그걸 군에서 원하는 조건을 맞추고 양산체제에 들어가고 실제로 양산해서 배치하는데까지 한 세월이지
핵무기는 재래식 무기와 다를거란 착각에서 오는 문과충 씹새들이 병신 개소리하는거임 ㅋ 씨팔 통상 탄두 하나 시제 개발해서 달고 시험하고 평가하고 설계수정하고 양산화해서 전력화 하는 것만해도 몇 년씩 잡아먹는데 탄두 실험은 커녕 단순 탄도미사일 비거리 장소 선정하는 것조차 족같이 까다로운 동네에서 핵무기를 몇 주 컷 낸다고? ㅋㅋ
효율을 낯추면 몇개월 컷이고, 미국처럼 고효율로 갈려면 년 단위고
핵탄두자체가 고도의 기술과 극도의 관리가 필요한 대충만들수 없는 고효율무기체제임. 애초에 시간을 단축시키면서 효율을 낮춘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 미국도 핵탄두 실험없이 대충 만들었다가 부식생기고 탄두의 80%가 실전에서 기폭불가 판정받아서 수백발 죄다 폐기처리한 적도 있음
우라늄 60kg 팻맨이 핵분열한 비율은 1% 남짓인데 히로시마 사망인원은 15만명
그래서 투발은 대충 b-29에 달고가서 떨굴거노?
팻맨이 아니라 리틀보이
난 핵탄두 파괴력의 강하고 약함을 논하는게 아님. "효율"을 파괴력이 세냐 약하냐로 생각한거 같은데 그건 다른 영역임. 난 핵탄두의 안전과 실전에서의 신뢰성 얘기를 한거임. 니가 말한 히로시마는 최소한 과학자들이 사막에서 실폭으로 몇번 터뜨려보고 한거지만 우리는 데이터도 전혀없음.
이스라엘도 시험없이 시뮬레이션으로 끝냈고 구형말고 총신형은 시험 할필요도 없이 무조건 터짐, 그리고 관리 문제는 핵이 얼마만에 만드는지와는 다른 문제고
이스라엘도 미국 기술 받아가며 몇년 걸려서 만들었는데 뭔 몇개월 ㅇㅈㄹ
무슨 미국이 이스라엘한테 기술을 이전해줘 ㅋㅋ 맨하탄프로젝트 때 같이 참여한 영국한테도 기술을 안줬는데, 이스라엘은 프랑스랑 같이 협력해서 만든거고 그 만든시기도 1960년대다, 지금은 2020년대고
내가 새로운 사실 하나 알려준다. 몇개월 만에 만들몀 쟤네들 할일 이 없어서 천천히 만드는 거다. 기업 연구실, 대학 연구실 국책과제할때 느린 이유를 모르는구만. 도로 만드는데도 왜 10년 걸리냐?? 아파트 짓는것 6개월안에 뚝딱만드는데? 돈 쏟아붇고 작정하면 금방 만든다는 팩트임.
그리고 모든 핵무기는 연구실 가내수공업이야
항공기도 말이 공장이지 반은 수작업인데 핵폭탄은 더하면 더했지 싶음
근데 맘 먹으면 만드는거 자체는 가능하지 않냐 후폭풍이 무서워서 안하는거 아닌가.. - dc App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하다못해 일반 고폭 탄두도 신규개발이면 만들어서 시험까지 가는데 몇 달 걸림....
근데 한 번도 안해본 핵탄두는....ㅋ
ㄹㅇ 만들어본 적도 없는 미지의 무기를 단순히 동작 원리를 알고 있다고 해서 뚝스딱스 몇달 만에 짠 나온다? ^꿈^도 이 정도면 국뽕이지
탈원전 개드립 계속해서 원자력 인프라 거덜나면 급하게 만들고 싶어도 만들어질 일 없
탈원전 하기 전에도 핵개발 관련 인프라는 1도 없었다 게이야...
아니.ㅋㅋ 원자력관련 전문가들도 우리나라 원전관련기술이면 수개월내로 만들수있다는데.. 여기 ㅈ문가들은 왜이렇게 많음.ㅋㅋ
그냥 터지게만 만드는거랑 군사적으로 쓸모있게 만드는건 좀 다른 문제라
핵을 뽑았는데 미사일에 못달면 무슨 소용이야...
사실 이 이야기를 하려면 우리나라 핵무기 개발역사도 파야 함. 우리가 정말로 내일부터 핵무기 만들어야 함 하면 '백지에서' 시작할까? 하다못해 원자력발전 하면서 대략적으로라도 쌓아놓은 핵분열 관련 데이터는 있을 거란 말이지. 원전과 핵폭발이 똑같진 않겠지만 그게 어떻게 다른지는 이론으로는 이미 거의 다 나와 있고.
금방 된다는 쪽도 안된다는 쪽도 다 일리는 있음. 품질 전력화 신뢰성 이딴거 다 뒤로 미루고 일단 '터지는 폭탄'이라고 하면야 랩실 레벨에서 몇달만에 만들 수 있을 걸. 근데 그렇게 만든 핵탄두를 현무에 담아서 쏘긴 힘들 것임. 거기 실으려면 품질 전력화 신뢰성 신경써야 하거든.
결론: 핵은 뚝딱 나오는 게 아니다.
진짜로 개발을 제로로부터 시작하면 그럴 가능성이 없진 않는 수준인데, 한국이란 놈들은 미사일 제한 해제되자마자 다음날 'SLBM 개발성공했습니다 ㅎㅎ 물론 어제부터 개발한거니까 안심ㅎㅎ'하는 놈들인데 이런게 뭔 의미가 있남...
팩트) SLBM은 미사일 제한 영향도 받지 않고 이미 13년 부터 군봉이들이 물고 빨고 한 물건이다
기반만 있으면 팩트는 미사일보다 핵무기가 더 빨리나온다. 핵물질 확보가 되어있느냐. 핵실험할 장소가 있는갸가 더 큰 문제임. 미국이 icbm을 개발하는게 오래걸렸냐? 핵무기를 개발하는게 오래걸렸냐. 한국은 핵실험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오래걸릴거임. 어차피 현대의 미사일이나 항공기는 대량생산이 아니라 소량 생산에 가까워서 자동차, 핸드폰같이 컨베이어로 재료 옮기면서 찍어나오는 방식이 아니라 수공업에 가깝다. 비폭발 실험으로 기폭 직전 장약을 점화하는 것까지는 어느정도 검증 가능한 테스트고 산업역량 자체가 있는 국가에서 원재료가 확보되어있다는 가정 하에 국가 단위 역량 부으면 미사일보다 빠르게 나오는게 핵무기임.
빈말로 우라늄 동위원소 원판 두개를 만들고 굵은 쇠파이프에 하나 넣고 그위에 얼음 원기둥을 넣고 원판 얹으면 지연신관 원폭 완성인데 어려운게 뭐있음
그건 아예 기술없을때 이야기고 우리는 70년대부터 장난질 해오던 나라라서 기술 존재한다.
당장 2000년대까지 농축하면서 장난질 치던 나라가 시뮬레이션 안돌려봤을거같냐? 70년대 핵개발 날라가고 다시 80년대 만지작 거렸을때도 어디선가 파기했다는 기술이 다시 튀어나왔었는데 00년에 IAEA가 이놈 당했다고 기술을 전부 파기했을까 하면 회의적이거덩요